오늘은 소개할집은 명절 마지막날인 어제는 친구커플과 저희커플이 만나서 고굽남에서 삼겹살에 소주로 1차를 마시고 2차로 수제맥주집에가서 각자 좋아하는 맥주를 시켜서 먹태와 케이준치킨샐러드를 먹고 각자 집으로 가려고 헤어지려하는데 친구와이프와 제여자친구는 처음본날이었는데도 나중에 헤어질때는 서로 껴안고 아주 절친이 돼부럿어 ㅋㅋ 서로 어색해 하고 하면 어쩌나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네요 ㅋㅋㅋ 암튼 친구커플을 보내고 여친님과 친구커플에 대한 얘기도 하고 우리커플에 대한 이야기도 하면서 하다보니 어느샌가 광복동까지 가버렸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한.. 2,3년전에 방문했던 "마카오 박" 이 생각나더군요 ㅎ 때마침 여친님이 "한잔더할까?" 하길래 "오!!~ 통하는데?"하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게 외관입니다.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