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주년을 맞아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연애때부터 생각보다 많은곳을 다녀서이번에는 둘다 안가본곳으로 가보자고 해서경북영천에 다녀왔습니다.아기가 있어 연애때처럼 일정을 빡빡하게 짜진않았지만그나름데로 또 좋았던거같습니다.여행 일정은1일차부산출발-영천에서 점심식사-영천한의마을-숙소-저녁식사2일차숙소-식사-만불사-부산복귀 이렇게 잡고 출발하였습니다.오전 11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중간에 언양휴게소에 들러서 우리부부는 고로케 하나씩 조지고 아기는 이유식 먹이고다시 영천으로 출발오후 1시쯤에 영천에서 첫 식사인"영천새우칼국수" 에 도착하였습니다. 들어가서 아기의자있는지 여쭤보고입장했습니다.저희는 새웈칼국수2인분, 닭불고기1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그리고 기다리다보니 슬슬 웨이팅이 생기더라구요맛집인듯...사장님께서 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