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집은 집앞에 위치한 "꾸바꾸바" 입니다. 블로그를 쓰다보니까 요즘 계속 여친님과 술먹으러 다니는듯ㅋㅋ 요번에도 가게외관을 못찍어서 로드뷰의 도움으로 ㅋㅋ 숯불순살이랑 후라이드 반반을 주문했습니다. 저는 대선, 여친님은 500cc생맥주를 주문하였습니다. 매뉴판도 패스~ 전체샷 기본찬은 사진에있는데로 샐러드,치킨무,소금,칠리소스,손가락과자? 암튼 그게 나옵니다. 반반시켰는데 생각보다 양이 좀 되더군요 치킨다리는 여친님에게로 맛은 후라이드는 약간 옛날에 먹던 옛날통닭같은 느낌? 숯불순살은 불로만에서나 볼 법한 그런 맛이었습니다. 맛있게 잘먹고 왔습니다. 집앞에서 여친과 이렇게 데이트하는것도 참좋은거같습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위치는